옛날 이야기 01(보관용)



보관용 포스팅.
역시나 미니홈피 뒤지다가 발견한 것들이다. 잃어버리기 전에, 여기에 담아둬야지.
모두 수원 관련 사진들이다.


[옛날 이야기]

2004년 부천원정. 1:1 무승부(조병국 골) 후기리그 시작 직후, 3경기 연속 무승으로 하위권으로 떨어졌던 때다.
저기 어딘가에 나 있다면서 보관해뒀던 사진.





2003년 봄, 안양전 빅버드 앞 풍경.(3:1 승리) 저 치토스 봉지가 N석 앞으로 죽~ 한참을 이어져 있었다. 저거 꾹꾹 밟으면서 걸어가던 게 생각나네.(사진은 그랑게시판에 올라왔던 것을 따로 보관한 것이다.)



2005년 AFC 선전 원정 사진. 무승부만 거둬도 8강에 진출할 수 있었으나, 의외의 일격을 당해 패배.
당시 선수기용은 지금 생각해도 이상하긴 했다. 중계방송을 볼 때는 엄청 화가 났었는데, 원정 다녀오신 분의 이 사진을 보고는 또 마음이 아프더라.


2005년 상암전. 많이들 아는 그 경기. 희주의 눈물이 참 아팠던 날.





2005년 수퍼컵. 별 세개 달린 머플러 인증과, 아이콘스에서 '아이파크'로 바뀐 부산의 팀명에 황당해하던 날.



2004년 장비관리사님의 미니홈피 사진. 당시에 보고 한참 웃었다.^^ 친구와 나는 "무려, 희주가 저기 껴있어!! 심지어 전진이야!!"하며 마구 놀렸었다.

2004년 인천전. 0:2에서 3:2로 역전시켰던 그날. 김동현의 마지막 골이 들어간 이후의 상황.
당시엔 미쳐 날뛰느라 잘 몰랐는데, 나중에 생각하니 은근히 재밌는 장면이었다. 골세레모니하고 쥐가 나다니;;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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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미스트 | 2008/04/11 18:48 | Perfect blue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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