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/05/27 22:39

[사진] 여신님이 보고계서 커튼콜 That feeling


형균영범.

창섭과 눈 한 번 맞추고...

웃으면서 토닥토닥.


영범과 순호.

그냥 조형균.

그냥 신성민.


여신님, 우리 보여요?


만족스러웠던 이날의 배우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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