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5/11/27 16:38

11월 윤나무 : 차기작 연극 '올모스트 메인' Show me money



몇 번 말했지만, 내 블로그는 취미생활의 기록이며, 또한 나름 홍보-_-의 공간이기 때문에-. 배우 윤나무씨의 차기작이 공개됐으니 포스팅하지 않을 수가 없다. 현재로선 가장 좋아하는 배우가 이분이니까요.


올모스트 메인(Almost, Maine)


극단 '간다’ 작품. '거의' 캐나다인, 미국 메인주의 올모스트라는 마을에서 벌어지는 몇 개의 에피소드를 다룬 연극. 전에 본 사람들 말로는, 겨울에 어울리는 작품이라고 한다. 약간 영화 Love Actually 같은 느낌인가.

1월 초에 시작이고, 배우들이 여러 역할을 돌아가면서 맡는 형식인 것 같다. 윤나무 외에도 관심있는 배우들이 많이 나와서 몇 번은(….말하기 무섭네, 이젠;;.) 볼 듯한 작품. 한밤개 회차도 적고, 워낙 비싸서 자주 보기도 힘들 테니 이것도 같이(…..) 보는 거죠. 뭐. 

티저 영상이 떴는데, 예뻐서 몇 장 캡처했다.(티저 링크 : 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21krQgvgVbw) 물론 아래 캡처의 배우들이 다는 아니고;;, 티저영상을 보면 나오지만, 한 팀 따로 또 있다.





"Almost, Maine"
“PROLOGUE” 'PETE'와 'GINETTE', 둘은 최근 데이트 중 

“HER HEART” 수리공 'EAST'와 하이커 'GLORY' 
“SAD AND GLAD” 냉난방사업을 하는 'JIMMY'와 ‘JIMMY’의 전 여자친구 'SANDRINE', 그리고 재치있는 ‘WAITRESS' 
“THIS HURT” 변명 잘하는 'MARVALYN'과 형 도움을 받고 살면서, 천진하고 친절한 ‘STEVE’ 
“GETTING IT BACK” 'GAYLE'과 'LENDALL', 오랜 연인 사이 

“INTERLOGUE” PROLOGUE에 등장한 'PETE' 

“THEY FELL” 촌놈들 'RANDY'와 'CHAD' 
“WHERE IT WENT” 열심히 일하는 'PHIL‘과 더 열심히 사는 부인 'MARCY' 
“STORY OF HOPE” 세상구경을 해본 'HOPE'와 세상구경을 못해 본 ‘남자’ 
“SEEING THE THING” 터프한 'RHONDA'와 'RHONDA'를 사랑하지만 별로 터프하지 못한 'DAVE' 

“EPILOGUE” PROLOGUE에 등장한 'PETE'와 'GINETTE'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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